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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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 소개/연혁

소개

밝은 미래 지성인의 산실!!

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

본 도서관은 1981년 3월 광주경상전문대학 부속 도서실로 문을 연 이래 1985년 3월 25일 중앙도서관(탐진관) 준공과 함께 새로운 정보환경에
대처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해 왔다.

1992년 OROM-2000 (DOS용) 편목시스템의 도입으로 시작된 소장문헌데이타베이스화와 온-라인정보서비스는 1995년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으로
삼보 정보시스템/오롬테크에서 공동 개발한 도서관전산화 토탈시스템인 VintageLAS로 확대되어 보다 능동적인 정보봉사환경을 구현하였고,
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라이브러리(Digital Library)의 실현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. 이러한 도서관 전산환경의 구현과 함께 1995년말부터 점진적으로
추진되어 온 개가열람제로의 전환은 1996년 말 연속간행물실, 문학/인문과학실 자연/ 응용/사회과학실의 개실로 그 완성을 보게 되었다.

2000년 9월 보다 더 발전된 도서관자동화 토탈시스템 구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Maestro(오롬정보)로 전환하여
검색의 용의성과 추가된 모듈에 대한 확장성 증가를 도모하였다.

2003년 6월 30일 준공된 현재 중앙도서관은 지상 6층 지하1층의 건물(연면적 17,269.30㎡)
규모로
종합정보시스템과 최첨단 전자도서관시스템을 갖춘 21세기형 도서관이다.

2009년 6월에는 디지털도서관 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[도서관규정]을 전면 개정하였는데,
주목할 만한 것은 도서관명칭을, 설립자 고 호심김인곤박사의 유지를 기리는 의미에서 설립자의 호(호심)를
빌어 [중앙도서관]에서 [호심기념도서관]으로 변경하였다는 것이다.
2014년 8월 디지털도서관 자동화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TULIP V3로 교체하였으며,
도서관 홈페이지 또한 새롭게 전면 개편하였다.